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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진주까지 도보여행 5번째 코스 625전쟁경찰승전탑 악양생태공원 함안악양루 처녀뱃사공노래비 악양독방길양귀비꽃 백곡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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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진주까지도보여행 #낙동강과남강 물길따라 걷기 5번째 코스 , 지봉팀장의 당초 계획안은 대산버스정류장 -- 6.25전쟁경찰승전탑 --평기마을(소류지)--저수지--처녀뱃사공노래비-- 악양동회관--독산마을삼거리--악양둑방둔치(백곡교통과 지점)까지의 코스가 대산버스정류장 6.25전쟁경찰승전탑 악양생태공원 함안악양루 처녀뱃사공노래비 구경하고 악양독방길양귀비꽃 백곡교까지 걷는 코스로 14.2km ( 3시간30분)로 되었다. 오늘 남강변 걷기는7명(운주 태암 정암 춘광 원당 혜천 지봉)의 친구들이 사상시외버스 터미널에서 09:20 출발 10:50 분 대산면 송도교 못미쳐서 버스에서 내렸다. 먼저 #625전쟁경찰승전탑 을 찾았다. #함안경찰승전탑 은 송도나루터 옆에 있었다. 송도나루터는 6•25전쟁 당시 남강을 건너오는 북한군 수만 명을 물리친 격전지였으며, 의령 마산리에서 함안 대산면 구혜리를 넘어오는 길목으로 6•25전쟁의 최대 전략 요충지였는데 지금은 #송도교 라는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송도나루터 는 흔적만 남았다 대산면 구혜리에 위치한 625전쟁경찰승전탑 경남•전라도 경찰 6,800명과 미 25사단은 낙동강 주위와 함안군 및 마산 일부에서 인민군 4개 사단을 상대로 최후 방어전을 펼쳤던 곳으로 당시 경남 경찰 3,400명은 마산 외곽과 함안군 가야읍에서 대산면 구혜리에 이르는 전선에서 경남 경찰국장 최천 경무관의 지휘하에 작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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