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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도보여행 - 악양생태공원 ,함안악양루 처녀뱃사공노래비 악양독방길양귀비꽃 백곡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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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과남강 물길따라 #함안도보여행 , 대산버스정류장 -- 6.25전쟁경찰승전탑 --평기마을(소류지)--저수지--처녀뱃사공노래비-- 악양동회관--독산마을삼거리--악양둑방둔치(백곡교통과 지점)까지의 코스가 대산버스정류장 6.25전쟁경찰승전탑 악양생태공원 함안악양루 처녀뱃사공노래비 구경하고 악양독방길양귀비꽃 백곡교까지 걷는 코스로 14.2km ( 3시간30분)로 되었다. 먼저 6.25 전쟁경찰승전탑 을 찾았다. 함안경찰승전탑 은 송도나루터 옆에 있었다. 송도나루터는 6•25전쟁 당시 남강을 건너오는 북한군 수만 명을 물리친 격전지였으며, 의령 마산리에서 함안 대산면 구혜리를 넘어오는 길목으로 6•25전쟁의 최대 전략 요충지였는데 지금은 송도교 라는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송도나루터 는 흔적만 남았다 경남•전라도 경찰 6,800명과 미 25사단은 낙동강 주위와 함안군 및 마산 일부에서 인민군 4개 사단을 상대로 최후 방어전을 펼쳤던 곳으로 당시 경남 경찰 3,400명은 마산 외곽과 함안군 가야읍에서 대산면 구혜리에 이르는 전선에서 경남 경찰국장 최천 경무관의 지휘하에 작전을 수행했고 전남 경찰 2,200명은 함안군 군북면과 필봉, 진동 등지에서 전남경찰청장 김웅권 경무관의 지휘하에 작전을 수행했으며 또 전북 경찰 1,200명도 함안군 칠원면, 법수면, 진동 등지에서 전북경찰청장 정태섭 경무관의 지휘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기록되어 있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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