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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구천동 33경 중 아름다운 풍광속 걸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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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라제통문 에서 부터 덕유산 향적봉까지 약 28km에 걸쳐 펼쳐지는 경관으로 기암절벽과 여울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구천동계곡은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곳이다. 오늘은 #무주구천동33경 중 아름다운 풍경 가볼만 한곳 걸어보니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합니다. #제1경라제통문 은 통일문으로도 불리운다. 설천면에서 무풍면으로 가는 도중 설천면 신두마을과 이남마을 사이를 가로질러 암벽을 뚫은 통문을 말하는데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경계에 워치하여 두나라가 구경 병참기지 였다. 라제통문을 통해 문화가 교류되던 관문으로 고려에 이르기까지 왕래되었던 지역이다. 라제통문에서 구천동행 버스를 타고 무주구천동 정류장에 내리니 어두워 지기 시작했다. 먼저 숙소를 정하기 위하여 숙소가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가다보니 九千洞 현판석이 눈에 먼저 보였다. #무주구천동 의 유래는 구천동 골짜기에 9천명의 成佛功者가 살았으므로 九千人의 屯地라는 뜻에서 九千屯이라 하였으며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증득하여 성불한 9천명의 선지식인들이 깨침의 노래를 부른곳이 바로 무주구천동이라고 한다. 그냥 골자기가 깊어서 이름있는 명승지가 된것이 아니고 32경이나 되는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구천동 삼방매표소에서 백련사까지 개울따라 펼쳐지는 녹음 숲길을 걷는다. #제6경일사대 는 어떤곳이냐 하면 , 무주구천동 3대 경승지의 하나이며 , 수승대라고도 하는데 라제통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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