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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책팔아 먹던 보수동헌책방골목에서 제16회 보수동책방골목문화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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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동책방골목문화축제 가 2019년 10월19~20일 보수동 책방골목 일원에서 열려 ! 부산에서 학창생활을 할때 자주 드나들었던 곳이다. 시골출신이라 새책을 사는것도 있었지만 참고서 같은 것은 헌책을 사기도 했다. 년말이나 신학기에는 가지고 있던 책을 팔기도 하고 필요한 책들을 구입하기도 했던 추억의 #보수동헌책방골목 이다. 예전에는 가을이면 해마다 독서의계절 이 있었다. 요즘도 있겠지만 , #독서의계절 이 되면 새책 산다고 책값 받아서 달려가는 곳이 보수동 책방골목 #헌책방서점 이였다. 학창시절이 지나고 한동안 책과 거리가 멀어 졌던적도 있지만 , 결혼 후에는 새책사기도 쉽지않아 이곳 #헌책방골목 을 간혹 이용하기도 했었다 나이가 들어서는 국제시장 갈때면 시장옆이 보수동책방골목 이라 볼일을 보고난 후에는 #책방골목문화산책 을 가는 편이다.그리고 매년 10월 이맘때 열리는 #보수동책방골목문화축제 구경을 가는데 올해가 16번째 축제 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헌책 전문 골목,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전야제가 10월18일 19시에 열리고 본격적인 축제는 10월 19일 오늘부터 20일까지 #책방골목문화행사 가 열린다. 보수동 책방골목의 역사는 6·25전쟁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산이 임시수도가 돼 많은 피란민이 몰렸던 시절, 이북에서 피란 온 손정린 부부는 보수동 사거리 입구 목조 건물 처마 밑에 박스를 깔고 미군부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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