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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멸치젓갈 담는 계절. 기장멸치축제는 취소, 젓갈용멸치 사요 외친다. 멸치테마광장 멸치조형물 구경후 용암할매횟집에서 멸치회와멸치찌개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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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멸치들의 계절이다 ! 코로나 발생 이전 같으면 4월이 가기전에 기장멸치축제를 열었는데 중얼거리다가 , #기장멸치축제 는 취소되었지만 가보고 싶어 친구 2명을 불러내어 기장 대변항을 찾아갔다. 코로나로 조용한 가운데 젓갈담는 계절이 시작되어 서 인지 기장 대변항 에는 멸치들로 가득하다. 매립지에는 기장대변을 상징하는 멸치조형물이 서 있는 기장 멸치테마광장도 조용하기는 마찬가지 이다. 주말이 아니어서 인지 조용조용 한가운데도 멸치젓갈을 담아야 하는 사람들은 누가 뭐래도 멸치 주 산지임을 알고 구입해가는 모습이다. 대변항을 매립하여 #멸치테마광장 을 조성해 놓고 , 넓은 부분을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어 아주 잘한 것 같다. 요즘은 차량 주차가 쉬워야 손님들이 찾는다. 주차장 중앙에 멸치고장 답게 멸치광장을 조성한 것은 남해 미조항 보다 잘한 일이다. #멸치조형물 을 유심히 보면 멸치떼가 유영하는 모습을 형상화 해 놓았는데 야간에 조명을 받으면 실제로 멸치떼가 헤엄치는 모습이라는데 저녁까지 있기 어려워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어쩌랴 ^^ 멸치잡이 배들은 새벽녁이나 저녁에 주로 들어 온다는데 한척에서 멸치를 옮겨 담는 모습이 보여 몇커트를 조용히 담아왔다. 멸치털이 작업을 볼수 없어 아쉬웠지만 하역하는 한척의 배라도 봐서 다행이였다. 멸치 옮겨 담는 작업자들에게 눈에 띄지 않게 찍고 도로변 임시점포들 쪽으로 가봤다. 도로확장 포장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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