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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멸치축제 는 취소 , 멸치젓갈 담기 최적기에 기장 대변항 멸치털이 작업 풍경 찍으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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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는 #기장멸치축제 뿐 아니라 모든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 자연현상으로 찾아오는 일들까지 없앨수는 없다. 꽃축제는 취소되어도 꽃은 피고 , 멸치축제는 취소되어도 멸치젓갈은 담그야 하니 자연 사람들은 모여들게 된다. 부울경 남해안에서는 부산 대변항과 남해 미조항 2곳이 젖갈용 멸치어항으로 이름난 곳이다. 그래서 4~5월 #멸치젓갈담기 최적의 시기에는 멸치잡이 유자망 어선들은 바쁘다. 부산대변항은 일년내내 찾는 손님들과 여행객들이 많은 곳이지만 특히 이맘때가 되면 #멸치젓갈 담기위해 싱싱한 생물을 사러 차량들이 몰려든다. 그리고 또는 부류는 사진작가들이다. #멸치털이작업풍경 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대변항부두로 찾는다. 도로변 점포에선 멸치젓갈들을 통에 담아 손님들을 유혹한다. 젓갈 과 젓갈용 부재료들을 팔기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만 봐도 멸치젓갈 담는 철이 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연근해 유자망 어선의 어민들이 24일 토요일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갓 잡아온 봄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이른봐 #멸치털이 작업이다. 멸치털이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다고 작업하는 옆에서 있었더니 공중으로 날아 제 앞에도 떨어지는데 그 놈의 #기장멸치 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몸길이가 10~15㎝ 정도 큼직하다. 그래서 기장 대변 사람들은 이곳 멸치가 다른 지역산 멸치에 비해 크기가 커 구이용, 횟감용, 젓갈용 으로는 최고라고 말하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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