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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양귀비꽃 과 보라색 수레국화가 핀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n 울산태화강십리대숲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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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흐르는 어느 도시든 강의 양켠엔 넓찍한 둔치가 있고 , 그곳을 지자체에서는 개발하여 꽃을 심고 운동시설을 만들어시민들이 즐길수 있게 한다. 울산시내를 통과하는 태화강도 그렇다. 꽃이 있기 이전의 태화강 둔치는 십리대숲만 무성하여 산책만 가능한 장소였다. 그 태화강 둔치를 다듬어 꽃과 나무를 심어 2018년 태화강 정원 박람회를 시작하게 된다. 인구가 많은 지자체의 주요 역활 하나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건강한 시민들이 되게 하기위하여 늘 심혈을 기울이는 일을 해야되는 것이 그들의 일중 한가지 아닐까 싶다. 몆년전에는 가족과 함께 #태화강국가정원십리대숲산책 하며 은하수길을 걷는 것이 첫만남 이였다. 부산 철마대숲이 개방되기 전이니 꽤 된것 같다. #태화강국가정원십리대숲 은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곳이라니 오래전부터 대나무가 자생하고 있었나 싶고 강변따라 10리 약4km에 걸쳐 대나무숲이 이어져 있으니 풍광도 좋지만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 #태화강변! #태화강국가정원십리대숲 #십리대숲은하수길 #태화강국가정원초화원 #태화강국가정원무지개정원 이렇게 만들어 놓은 #울산태화강변 은 울산시민들은 물론 전국에서 찾는 이쁜 국가정원으로 유명한 장소가 되어있다. 태화루에서 강변으로 내려와서 꽃들이 피어있는 초화원에 발을 디딘다. 양귀비꽃 이 활짝 핀 #태화강국가정원양귀비꽂 밭이다. 당나라 현종이 홀딱반한 왕비 양귀비가 꽃이되어 빨갛게 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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