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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사가는 길에 스님짜장으로 유명한 청도 강남반점에서 자장면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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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운문사 가는 길목엔 스님들이 찾는 자장면집이 있다. 청도 금천면 동곡리 금천삼거리 새마을금고 옆 강남반점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곳이다. 청도 금천삼거리는 대구경산, 경주산내, 청도로 가는 길목으로 모든 버스의 정류장이 되어 운문사의 학승이 들러 짜장면 한그릇 먹고 가곤 하는 곳이다. 속세의 인연을 모두 끊은 스님들이지만 출가전 먹던 자장면의 맛까지 지울 수는 없는가 보다. 그러나 어찌 돼지고기로 만드는 자장면을 먹을수 있겠는가 ! 강남반점의 주인은 고기를 넣지 않고 일반 자장면 맛을 내는 음식을 만들어 스님들에게 대접하는 곳이 스님짜장면으로 유명한 #청도강남반점 이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2>에 짧게 소개되어 있는 글을 보면,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유흥준 전 문화재청장이 이 강남반점에 들렀을때 운문사 스님들이 자장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후 (나의문화유산답사기 2) 에 소개 한것이 #스님짜장 의 유래가 되었고 그 후 유명하게 되었답니다. 짜장면 ! 요즘은 맛있는 음식들 천국이지만 오래전에는 언제 어디서 먹어도 제일 맛있는 음식중 한가지가 짜장면이다. 60~70년대 제일 인기 품목 음식중 한가지가 짜장면 아닐었을까 생각된다. 그 시절 가족 외식으로 제일 인기좋은 곳이 중국집이였으니 ~ 그 인기가 대단했죠! 그때 좋아 했던 짜장면 지금도 좋아하니 , 어딜가던 맛있는 자장면 집이 있다면 들러서 먹고 간답니다. 달포전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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