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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개구리가 서식하는 신두리해안사구 두웅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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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신두리 해안사구에 있는 두둥습지는 해안사구가 3.4km에 이르며 폭도 0.5- 1.3km로 넓게 펼쳐져 있는 국내최대 해안사구인 모래언덕이다. #신두리해안사구 #두웅습지 !!! 우리나라에서 람사르 협약에 의해 1997년 3월28일 최초로 등록된 습지인 강원도 양구의 대암산 용늪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체11개소 습지중 창녕우포늪, 순천만 갯뻘,무안갯뻘등 많은 곳을 둘러 보았다. 그리고 2007년12월20일 습지로 등록된 태안 신두리사구내에 있는 #태안두웅습지 를 보고 왔다. 두웅습지는 보호구역이다. 신두리 해안사구 내에 있는 조그만 연못크기의 습지라 습지를 한바뀌 둘러보는데 한시간이면 충분하다 두웅습지에 서면 이곳이 낮은 산속에 들어 온것 처럼 포근하다. 두웅습지 연못가엔 해당화가 피어있다. 해당화는 바닷가에 많이 피는꽃인데 , 이곳에 피고있는 것을 볼때 분명 이곳이 신두리해안사구라 아니할수 없다. 보호구역이라서 그런지 자연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습지네에는 연못처럼 물이 있고, 바깥 주위에는 습지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습지 가운데는 습지 식물 수련이 피어있다. 습지식물 가운데 많이 모여있는 수련모습이 아름답다. 역시 꽃이 있으니 더 아름답게 보인다. 한바뀌 산책하는데 얼마걸리지 않아 쉬엄쉬엄 걸어 봅니다. 한국산 개구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구리들 가운데 번식기가 2월로 가장 빠르며 빼는 짙은 갈색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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