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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도 질투하지 않고 피는 동백꽂, 서천마량리동백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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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갯바람 맞으며 꽃을 피워 온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엔 예쁜 동백꽃이 피어 있다. 서천여행은 신성리갈대밭, 한산모시관을 둘러보고 춘장대해수욕장을 거쳐 마량리 동백나무숲에 올라 오력도를 내려다 보는 멋을 즐기고 마량항과 홍원항에 들러 자연산 조개류나 자연산 광어,도미를구경하고 생선회 한접시 하며 입을 즐겁게 하는 여행지이기도 한 곳이다. 서천 화력발전소가 들어 서기전에는 참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옆에 있었다고 한다.그 해수욕장은 없어지고 , 동백나무 숲 동산 앞에는 주차장이 멋있고 크게 만들어져 있다.자가용을 타고 가서 주차하기 쉽게 되어 있어 주차 걱정없는 곳이다. #마량리동백나무 숲속으로 들어가 보면 500년의 정취를 느끼게 된다.그 동백나무에 동백꽃이 피어 예쁘게 담아와 그 모습을 세상에 내 놓습니다. 서천 8경 중의 한곳이라고 한다. 이곳 위치가 서천서면 마량리이라 일반적으로 #마량리동백나무숲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500년동안 서해바다 갯바람에 시달려 키가 자라지 못하고 옆으로 옆으로 누워서 자라 밑둥이 커다랐다. 정상에 동백정(冬栢亭)이라는 현판을 가진 정자가 있다. 정자에 올라 숲을 내려다 보기도 하고 오력도를 감상하기도 한다. 동백은 12월부터 피기 시작하여 5월초순까지 피기도 한다.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 있지만, 맑은날 동백정에 올라가면 서해의 푸른바다와 낙조의 아름다움을 한 눈에 볼수있다. 500년을 살아온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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