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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동해에 세워진 울기등대와 대왕암공원 내 대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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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 일산동의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울기등대는 방어진항에서 동쪽으로 약 2km 쯤 가면 만날 수 있어 , 일단 태화강역을 찾아갔다. 명촌교를 건너 아산로 (현대자동차) ~남목 ~현대중공업 ~ 일산해수욕장 을 거쳐 대왕암공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500m 거리에 있는 울기등대까지 갔다. 울기등대까지의 500m까지의 걷는 길 양 옆으로 수백년 된 소나무가 발길을 상쾌하게 해준다. #울기등대 는 신라 문무대왕비의 넋이 호국용이 되어 문무대왕과 같이 동해를 지키다 대왕암 밑으로 옮겨와 용신이 되었다하여 그 바위를 #대왕바위 ( #댕바위 )로 불렀고 댕바위가 있는 산이라 하여 댕바위산이라 불리어 오던 중 , 일본인들이 1906년 러,일전쟁 이후 이곳에 등대를 설치하면서 #울산의끝 이라는 뜻을 그대로 옮겨 蔚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후 울기라는 명칭이 일제의 잔재라는 의견이 대두 됨에 따라 2006년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울기 (蔚氣)로 변경하였다. #울기등대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55 연락처 전 화 : (052)251-2125 해상전망시설: 해면상 높이 43m (50평) 홍보관 : 4D 입체영상관, 선박조종체험관, 개기실(30평) 이용시간 : 10:00 _ 17:00 1904년 2월 8일 뤼순항의 러시아함대를 기습함으로써 발발한 러일전쟁이 점점 치열해지자, 일본 해군성은 해상권 장악을 위하여 항로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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