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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하는 개인소유의 아름다운 벌영리메타세콰이어숲 #울진메타세콰이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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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따라 올라가다 영해 송천교차로에서 좌회전해서 119안전센터 앞에 차를 세우고 첫길이라 #벌영리메타세콰이어숲주차장 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안내를 받기로 했다. 동네를 지나 얼마동안 들어가니 숲 입구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데 무료주차장이다 경상북도 울진군 영해면 벌영리에 위치한 #울진메타세콰이어숲 은 최근 전국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면서 이름이 알려진 메타세콰이어숲 으로 개인소유로 20년 가까이 조성한 아름다운 숲이다. 7번국도 송천교차로에서 918번 지방도로변에 안내판이 있고 얼마 가지 않은 곳에 숲이 나온다. 개인이 인위적으로 심었어인지 질서정연하게 서있는 #메타세콰이어숲 속으로 길이 나 있고 미끈한 다리를 한 젊은 여인네처럼 늘씬하게 자란 나무가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많지는 않지만 군데군데 앉아 쉴 수 있는 탁자가 놓여있고 가족이용객은 신나게 숲속을 뛰어다니고 한 중년 여인은 천막밑 탁자에 앉아 라이브방송을 하는지 찰영을 하는 모습이다. 몇백미터는 족히 될 만한 곧은 숲길이 들어서는 여행객을 압도한다. 지금은 잎이 무성하지만 늦겨울 단풍이드는 계절이나 순백의 계절에 방문해도 좋을것 같다. 위로 올라갈수록 나무 끝자락에 가지가 모여 숲을 만든다. 하늘로 향한 나무를 쳐다보니 아찔한 현기증이 난다. 수십미터 넘는 키를 자랑하는 메타세콰이어가 푸른 하늘에 아우성을 치는 듯 바람에 나부낀다. 개인이 이렇게 좋은 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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