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바다의 신호등 등대투어 죽변등대공원 속의 울진 죽변등대 와 울진대게

프로필 이미지

7번국도따라 부산을 벗어나 울산에 들어서면서 부터 대게나 홍게 산지라는 홍보 입간판을 만난다. 포항을 자나다 보면 포항 홍게 , 7번국도 해변따라 가는 곳마다 대게 홍게 조형물들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경북 울진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울진대게 이고 ,영덕하면 떠오는 것도 영덕대게인데 울진에 선 울진대게가 좋다고 서로 이야기 한다. 영덕대게나 울진대게 모두 동해바다에서 잡히는 것이니 같은 맛 아닐까 생각된다. 부산에서 울진까지 상당히 먼 거리지만 동해안 따라 올라가며 바다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한번씩 드라이브를 즐기는 곳이다. 지난 봄에도 울진까지 다녀왔으며, 눈이 온 겨울에도 한번 다녀온적이 있다. 폭풍속으로 세트장 어부의집 죽변항을 둘러보고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죽변마을 『폭풍속으로』로 달려갔다. 몇번을 가도 붉은 지붕교회와 바닷가 언덕위 아름다운 셋트장건물은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대나무숲 오솔길을 따라 등대까지 가지 못하고 큰 도로로 죽변등대공원까지 올라 갔다. 1910년도 세워진 등대이니 참 오래된 등대다. 그러나 한일합방전에 세원져 대한제국 황실 상징 오얏꽃 문양이 있었다는데 지금 그자리에는 태극문양이 들어있다. 등대는 #바다의신호등 이라 할수 있다. 그래서 #등대투어 를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은 할발 빗겨나서 포구를 중심으로 한 등대를 보고 있다. 드라마 폭풍속으로 셋트장이 들어서면서 주위의 아름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