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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사적공원 가면 무엇을 볼수 있는가하면 #수영성남문홍예 #수영사적공원25용사제단 #수영사적공원안용복장군사당 #수영사적공원야외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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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사적공원은 수영로타리에 붙어있는 수영팔도시장 됫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민락동 광안리 남천동이 바다였다. 그래서 이곳 수영사적공원이 요즘의 해군3함대사령부 같은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 이 있었던 역사적인 장소로 조선 시대에 남동쪽 해안 지역을 지키던 해군사령부였다. 이때 경상좌도수군에는 65척의 전선과 40척의 나룻배로 낙동강의 동쪽에서 경주까지의 전 해상을 방어했다니 그 시절에는 대단했던 것 같다. 지금의 #수영사적공원 , 수영성에는 남문 북문 동문 서문 네개의 문이 있었다는데 지금은 남문밖에 남아있지 않다. 조선시대 #수영성남문홍예 가 아직 남아 있는데 아치형으로 입구에 수령이하는 말에서 내려 걸어 들어 가시오 하는 비석이 하나 서 있다. #수영성남문 을 들어서면 높이가 17.2 m, 둘레가 8.5m인 느릅 나무과에 속하는 400~500년 이상된 푸조나무가 서 있는데 천연기념물 제311호)로 지정되어 있고 곰솔도 몇그루 공원을 지키고 있다. 거대한 곰솔과 푸조나무 밑에 앉았다가 #수영사적공원안용복장군사당 으로갔다. 조선 숙종시대 독도를 침입한 왜적들의 조선영토 침범을 그시절 일본정부에 항의하고 재발방지 문서를 받아 낸 공로를 기리기 위해, 충 1967년 10월에 수영역사공원에서 세워있다 임진왜란때 수영동래지역에서 7년간 유격전으로 왜군에 항전한 #수영사적공원25용사제단 을 모신제단이 있다 임진왜란 때 동래성과 부산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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