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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의 보고 국립부여박물관에서 백제금동대향로, 백제창왕명석조사리감, 금동관음보살입상 앞에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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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고구려, 백제가 한반도에 공존하던 시기를 우리는 삼국시대라고 부른다. 저의 조상은 삼국 중에서 신라땅에서 생활했던 신라인의 후예라고 족보책에 기록되어 있어 그런가 하고 살고 있다. 그래서 부산에 살고 있는가하는 상상을 해보는 것으로 재미를 느낀다. 부산에 살다보니 자연히 경주여행을 좋아하고 그곳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신라문화의 진수들을 볼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옛 백제의 숨결이 고히 간직되어 있어 #백제문화의보고 이랄수 있는 국립부여박물관엘 다녀왔다. #백제문화 가 화려하게 꽃피었던 사비시대의 백제수도 부여 여행에 나섰다. 전쟁에서 승자에 의해 패자의 문화는 사라지고 승자의 신라문화 때문에 빛을 발하지 못했던 백제 문화재의 진수를 볼수있는 곳을 찾아 나섰다.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전문박물관 이라 합니다. 국보3점과 보물5점을 비롯하여 32,000여점의 #백제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니 과히 숨어 있던 백제 역사가 서서히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전쟁에 멸망한 나라는 그 문화도 땅속으로 숨어들어 그 흔적들이 잊혀져 왔다. 이제 백제 문화가 우리들곁으로 다가오며 , 신라 문화에 버금가는 찬란한 역사를 가진 문화들이였다는 것을 볼수있어 좋았다. 백제 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능산리 사찰이 왕릉원의 서쪽에 위치하는데 이 사찰 터에서 별견한 것이 백제금동대향로다. #백제금동대향로 는 능산리 사찰에서 거행된 백제 왕의 제사 등에 사용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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