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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볼만한곳 그첫번째 부소산성 , 백제여인들의 백제사랑 마음이 서린 붉은글씨 낙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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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를 백제시대에는 사비성이라고 불렀으며 , 한때 백제의 수도였고 왕이 살았던 곳이다. 그래서 부여여행을 하면서 그 첫번째 #부여가볼만한곳 으로 계획을 잡았다. 평상시에는 왕궁의 정원이었던 부소산성이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의 방어성으로 이용되던 장소이다. 그래서 성안길을 따라 걷다보면 왕자들이 산책하며 걸었던 태자의 숲길도 있고 , 전시 사용하던 군량미를 저장했던 군창지가 있으며 그리고 부소산 곳곳에는 돌로 만든 석성의 겉에 흙을 다져서 만든 토성이 바로 지금의 #부소산성 이다. 그래서인지 성안 산책로는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진 황토흙길이라 다른곳의 산책로 보다 걷기 좋고 느낌이 아름다운 길이다. 거의 평지 수준이라 적당한 운동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걷는길 중간중간 백제 문화유적이 있어 잠시 잠시 쉬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온조왕이 하남 위례성에 터전을 잡고 나라를 다스리다가 위덕왕 시대에 사비성으로 천도를 하여 이곳 부여에서 나라의 융성했다가 마지막에는 백제의 문을 닫아야 했던 곳이 백제여인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부여 낙화암이 아니던가 ! 백제의 고도 부여는 #부소산성 을 주성으로 하고 외곽에 나성이 설치되어 있다. 사비성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외성과 내성, 두곳으로 구성된 성곽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내성인 부소산성은 백제수도 사비의 진산으로 동서남북 모든 경관을 조망하기 좋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 그래서 인지 부소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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