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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왜군과 첫싸움 동래성전투 장소 였던 곳에서의 동래읍성역사축제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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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읍성역사축제 는 1592년, #임진왜란 이 발발했던 시기 조선 동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동래읍성역사축제 로 10월 11~13일 동래읍성 북문 일원에서 열린다.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전투 에서 #동래부사송상현 은 길을 빌려 달라는 왜구의 요구에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戰死易假道難 #전사이가도난 ) '라고 답하고 처절한 항쟁을 벌이다 전사했다. 축제에서는 #송상현동래부사 와 동래읍성민들의 결사 항전 전투 장면을 재현한 뮤지컬 '외로운 성',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동래장터 재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조선시대 동래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복천박물관 옆 무대에서는 호패 체험, 조선시대 이색 직업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읍성광장에서는 엽전을 들고 동래장터를 돌며 읍성에서 결혼식, 옥사 체험, 민화 그리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각종 문화공연도 풍성하다. 말뚝이 인형극, 동래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그날이 오면', 낭독극 '홍도야 울지 마라', '동래부사 집무 재현 마당극', '줄타기 공연', 동래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축제에 '맛'이 빠지면 서운하다. 읍성민 먹거리장터, 어린이 먹거리장터,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4대째 손맛을 자랑하는 #동래할매파전 과 협업해 먹거리장터에서 명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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