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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산 가볼만한곳 중 혜천이 좋아하는곳들 초여름 부산여행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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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여름에 진입하는 유월 첫날이다. 아직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지만 ,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여행다니기가 쉬울것 같다. 유월 초순에는 부산 살면서도 다녀온지가 오래되어 #6월부산가볼만한곳 중 초여름에 다니면 좋은곳을 골라 #부산여행 계획을 세워본다. 부산감천문화마을 와 장림포구 부네치아 그리고 다대포 몰운대를 한번 가보려고 한다. 초여름에는 아직 걷기 좋은 계절이라 감천문화마을 골목골목을 걸어 보고 싶다. 잘사는 시대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그 속에는 한국전쟁의 아픔이 녹아있다. 화려하게 꾸며져도 숨겨진 이면에는 슬픈 아픔들의 흔적과 역사가 빼어있기 마련인 따닥따박 붙은 성냥갑 주택골목을 걸어 보리다. 감천문화마을 에서 장림포구 가기는 쉽다. 거리도 가까워 알록달록 장림포구 부네치아에서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로 세계여행을 못하는 이 즈음 이태리 베네치아 처럼 꾸며 놓은 부네치아에서 대리만족을 느껴보고 싶다. 장림포구에서 남쪽로 조금 더 가면 노을이 좋은 백사장을 가진 다대포해변 다대포해수욕장이다 다대포해변과 다대포몰운대 한바뀌 걸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유월 중순에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 철길따라 걸어 송정까지 트래킹을 해보리라 계획해본다. 송정옆에 붙어 있는 힐든호텔 아난티코브 힐든호텔 이터널저니 북카페 그리고 로마3대커피 라고 불리우는 산에우스타키오일카페에서 노란 종이컵에 담겨나오는 커피를 한잔하고 대변항 어릿그물 멸치털이 작업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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