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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어느 도시같은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부산 흰여울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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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 부산에도 마추픽추 같다는 감천문화마을이 있고 지중해 산토리니 닮은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이 있다. 영도 남항대교 위에서 봉래산을 바라보면 산자락에 하얀 건물들이 줄을 지어 서 있다. #영도흰여울문화마을 이다. 남항대교 위를 걸어 절영해안산책로입구에서 몇십미터 걸으면 흰여울문화마을로 올라가는 계단길이 나온다. 절영해안산책로의 파란바닷길을 걸어 감지해변까지 걷기 전에 흰여울문화마을 로 올랐다. 6.25한국전쟁이 만들어 놓은 판자촌이 70여년의 시간을 거치며 새롭게 탄생된 곳이 #부산흰여울문화마을 아닌가 ! 영선동2가라는 해변가 언덕위의 단위마을 판자촌이였는데 , 2011년 12월, 낡은 가옥을 리모델링하면서 하얀색으로 도포하여 현재는 지중해 어느마을 처럼 독창적인 문화예술마을로 거듭났다. #흰여울 은 영도 봉래산 기슭에서 굽이쳐 내리는 물줄기가 포말을 만들며 남항으로 흐러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이곳을 #흰여울마을 이라 하지 않았을까! 흰여울문화마을 안내센터에서 바다만 볼수 있는 흰여울길을 걷는다. 하얀색 건물에 진황색바닥길 그리고 하얀 난간 , 난간 아래를 너머다 보면 아찔한 절벽이다. 그러나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함은 없다. 그것은 절벽아래가 절영해안산책로 이기 때문이다 흰여울길 중간 중간에는 카페도 있고 , 사진관도 있고 ,아트갤러리도 있다. 걷다가 카페에 들러 커피한잔 마시며 쉬어가도 좋다. #흰여울점빵 에서 뭔가 하나 사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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