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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사천 다솔사, 만해 한용운선생 과 김동리선생의 소설 등신불 산실 곤양다솔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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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시골 사천곤양 , 그곳에 봉명산이라는 나지막한 산이 있는데 많이 알려지지도 , 규모가 크지도 않은 사찰이 하나있는데 절 이름이 곤양다솔사 이다. 봉명산 아래 자리하고 있어 봉명산다솔사 라고 부른다. 양산통도사 , 합천해인사 , 순천송광사를 비롯해서 사람들이 익히 알고있는 전국의 내로라 하는 사찰에 명함을 내밀지도 못 할만큼 작지만 그래도 이름만 말해도 아~ 하고 알만한 유명인사들이 머물기도 했던 천년고찰이다. 사천시 곤명면 용산리 봉명산에 자리를 한 다솔사는 찾아가는 길은 남해안고속도로 곤양인터체인지로 나가 시골길을 지나니 측백나무·삼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멋진 숲을 만날 수 있었다. #사천다솔사 는 신라 지증왕 4년(503) 연기조사가 창건해 영악사(靈岳寺)라고 불리다가 선덕여왕 5년(636)에 부속건물을 지어 지금의 이름 다솔사로 불리기 시작했다.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이니 신라고찰인 셈이다. 그후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 때 영봉사(靈鳳寺)로 고쳐졌다가, 신라 경문왕 (861~875) 때 도선국사가 다시 다솔사로 바꿔 불렀다. 이후 다솔사는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중수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완전 소실되었으며, 숙종 6년(1680)에 복원된 이래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는 천년고찰이다. (출처 : 다솔사 안내문) 녹색 짙고 향기로운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길을 지나니 영조 24년(1748)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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