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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파란 동해바다와 파도, 바위섬이 절경을 이루는 "대왕암공원" ImM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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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산907 파란 동해바다와 파도, 바위섬이 절경을 이루는 대왕암공원❤ ✔ 시간: 매일 24시간 개방 ✔ 요금: 무료 ✔ 대왕암 전설 - 신라시대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호국룡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 하여 바위섬 아래에 묻혔다는 전설이 있어 대왕암이라고 불린다. ✔ Tip - 대왕암이 있는 곳 까지 소나무가 심어진 공원을 걸어가야 하는데 입구부터 15분 정도 소요된다. - 대왕암공원 해안선을 따라 슬도까지 이어지는 둘레길 코스는 몽돌 해변과 전망대를 볼 수 있으며 40분 정도 소요된다. ⬇️ 대왕암공원 둘레길코스 **푸른 바다를 보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바닷가 산책로는 정말 좋다. 편한 신발 신고 여유있게 걸어봅시다💙 울산의 상징~ 울산 대교를 슝슝💨 대왕암공원 - 미르놀이터 왕비가 호국룡이 되었다는 전설처럼 용 미끄럼틀이 있다! 🐲 용도 코시국😷 대왕암공원 - 공원 산책로 ➡️ 대왕암까지 15분 정도 소요 대왕암공원 입구! 대왕암의 전설이 적혀있당 🎶 진입로부터 펼쳐진 해송림🌲 따뜻한 햇살에 빼곡한 나무 사이로 펼쳐진 산책로 그 사이 사이로 바다가 반짝반짝🌟 우리는 3M 거인💑 파란 하늘 사이로 하얀 등대가🤍 제가 갔을때는 개방되어 있지 않았지만, 평소에는 이렇게 등대뷰가 아름답다고 해요✌ 대왕암공원 - 둘레길 코스 바다 바로 옆에 빼곡히 자란 소나무 사이로 40분 정도의 둘레길 코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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