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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SE 40mm 셀룰러 스페이스 그레이 + 차콜 스포츠 루프 개봉기, 생애 첫 애플워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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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계인의 IT 플래닛입니다. 지난 해 10월 말 아이폰 11를 시작으로, 에어팟 프로, 아이패드 7세대, 애플 펜슬 1세대가 모여서 5번째 애플 기기인 '애플워치 SE 40mm'를 구매했습니다. 생애 첫 애플워치 시리즈로, 9월 29일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쿠X를 통해 직접 구매했습니다. 9월 29일에 출시되자마자 기존에 위메X에서 사전예약했던 애플워치 SE를 급히 취소하고, 쿠X에서 다시 주문했습니다. 같은 제품임에도 더 저렴했기 때문인데요, 하루만 더 고민했더라면 품절로 인해서 구매하지 못할 뻔 했습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하마터면 품절로 인해서 못 살뻔 했으니까요. 기존에 위메X에서는 44mm Nike 스페이스 그레이로 예약해놨지만, 미련을 버리고 쿠X에서 40mm 스페이스 그레이로 다시 구매했습니다. 추석 연휴로 인해 일부로 이틀 늦게 수령 애플워치 SE GPS+셀룰러 40mm 본품 가격은 419,000원, AppleCare+는 69,000원으로 488,000원에서 KB 국민카드 6% 즉시 할인으로 25,140원을 할인받아 총 가격은 462,860원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쿠X를 자주 사용하진 않았지만 배송 예약 시스템이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선 연휴 1박 2일 동안 내려가서 차례지내고 가족 모임이 있었던지라 바로 수령하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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