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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2세 [Sherlock Jr.] (1924) 버스터 키튼이 무성 영화에서 이룬 최고의 영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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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2세 감독 버스터 키튼 출연 버스터 키튼, 캐스린 맥과이어 개봉 미개봉 최근 유튜브에서 버스터 키튼의 영화들을 자주 보고 있다. 그가 내가 좋아하는 배우 성룡의 우상이었다는 것도 그렇고 실제로 그의 영화에서 위험천만한 스턴트를 완벽하게 해내고 있는 데다가 찰리 채플린,해롤드 로이드 등 동시대 활동했던 배우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었고 무성 영화임에도 한글자막 없이 영어 자막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과 다른 작품들에 비해 상영시간이 길지 않다는 점도 그의 영화를 최근 자주 보게 되는 이유다. 원래는 먼저 본 <제너럴> 리뷰를 쓰려 했으나 조금 전 본 <셜록 2세>라는 작품이 그 작품보다 약 35분 정도 상영시간이 짧기에 이 영화 먼저 리뷰를 쓰려고 한다. 상영 후 또한 청소도 하고 있는 온순하고 관대한 영화 영사 기사(버스터 키튼)는 사립 탐정만큼 나은 게 없다고 느낀다. 그는 귀여운 소녀(캐서린 맥과이어)와 약혼하지만 쉐익이라 알려진 레이디스 맨(워드 크레인)이 그녀의 애정을 얻기 위해 경쟁한다. 그가 비싼 캔디 상자를 사주기 위해 저당잡힌 소녀의 아버지가 소유한 훔친 포켓 워치에 의해 영사 기사를 처리한다. 이후 그가 영사 기사의 주머니에 이 저당잡힌 티켓을 밀어넣고 경찰이 찾는다. 그는 많은 행운은 없지만 꿈 속에 있으며 자신이 위험과 대면해 범죄를 해결하는 정중하고 저명한 탐정 셜록 주니어로 등장한다. 현실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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