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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おもひでぽろぽろ] (1991) 우리들과 큰 차이 없는 추억 가득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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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출연 이마이 미키, 야나기바 토시로, 혼나 요코 개봉 2006.06.08. 일본 평점 리뷰보기 얼마 전,은퇴를 선언했던 미야자키 하야오가 죽기 직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며 사실상 복귀 의사를 밝혔고 뉴스를 통해 신작 작업이 알려진 바 있다. 그가 은퇴하기 전까지 지브리는 일본의 디즈니로 불릴 정도로 애니메이션 제작 강자였다. 특히 1990년대에는 북미에서도 개봉을 시작하면서 호평을 받았고 2000년대 들어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을 받기도 하는 등 영화제에서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띄었지만,그가 은퇴를 발표한 이후에는 나온 작품들에 대한 평가가 좋지는 못했다. 하야오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그전에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를 발굴하려 노력했지만 그때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거나 연출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등의 불운을 겪었다. 이들 중 다카하타 이사오라는 감독은 특이한 존재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반딧불이의 묘>라는 찬반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진 그는 이 작품 말고도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추억은 방울방울>,<이웃집 야마다군>,<가구야 공주 이야기> 등 지브리에서 여러 편의 히트작들을 만든 바 있다. 이 중 가장 먼저 본 <추억은 방울방울>은 다른 작품들이 어떤 소동극이나 한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는 캐릭터들을 등장시키고 있는 것과는 달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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