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디즈니,기대작 <뮬란> 개봉일 또다시 연기-올 8월 21일 개봉 예정

프로필 이미지

디즈니가 기대작 <뮬란>의 북미 개봉일을 세번째로 연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올 8월 21일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7월 24일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테넷>의 개봉이 8월 12일로 밀린 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다시 지연되었습니다. <테넷>의 빈자리와 함께 이 영화는 북미에서 영화에 불을 붙일 첫 메이저 영화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인에 의하면 디즈니가 팬데믹 중간에 새 영화를 위한 테스트 케이스로 이 영화를 원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약 2억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간 이 영화는 중국에서의 대박 흥행을 기대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 극장들이 모두 문을 닫고 재개장일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영화는 처음에 올 3월 27일 개봉예정이었다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7월 말로,이후 다시 연기된 바 있습니다. 니키 카로가 연출하고 유역비,이연걸,견자단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군 복무로부터 나이든 아버지를 대신해 남자로 변장한 여전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