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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들 [Clerks] (1994) 90년대 미국 인디 영화 속 작은 코미디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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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들 감독 케빈 스미스 출연 브라이언 오할로런, 제프 앤더슨 개봉 미개봉 90년대 미국의 비주류,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배급사는 단연 미라맥스다. 인디 영화로 이름을 알렸던 케빈 스미스,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대부분의 제작,배급을 맡은 곳이기도 하고 지금은 다른 배급사를 만들어 참여하고 있는 하비 웨인스타인,밥 웨인스타인 형제가 만든 이 배급사는 90년대 중후반,아카데미에서 뛰어난 홍보를 바탕으로 1996년 <잉글리시 페이션트>가 처음으로 작품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1998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2002년 <시카고>,2007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 총 4번을 받았는데,이 배급사의 대표 영화감독인 케빈 스미스를 스타로 만들어준 데뷔작인 <점원들>은 그의 독특한 세상 바라보기 시각과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제이,사일런트 밥 캐릭터의 시작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단테 힉스(브라이언 오할로란)는 좋은 하루를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는 작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고 쉬는 날에도 출근한다고 말한다. 그는 삶이 우울한 결말의 연속이며 오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는 신문에서 전 여자친구 케이틀린(리사 스푸나우어)이 결혼한다는 기사를 읽는다. 그의 현재 여자친구가 그가 생각한 더 많은 성경험을 가진 것을 말한다. 그의 주요 걱정은 자신이 오후에 하는 하키 게임이고 죽은 친구에 눈을 뜬 것이다. 그의 친구 랜달 그레이브스(제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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