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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SF 스릴러 <테넷> 올 8월 26일부터 약 70개국 해외 개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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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테넷>을 올 8월 26일 해외 70개국에서 개봉할 것이라고 데드라인이 전했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9월 3일 미국 일부 도시에서 개봉하기 전인 8월 27일 목요일 캐나다 개봉이 포함되었습니다. 미국 개봉은 재개장으로 안전하다고 보이는 도시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AMC가 8월 중하순 경 재개장을 알린 바 있으며 리걸과 시네마크는 아직 재개장 계획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수용력을 갖춘 곳과 일부 도시 첫 공개와 함께 워너브라더스가 장기 흥행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중국은 상영시간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등으로 여전히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놀란의 전작 <인셉션> 개봉 10주년 재개봉 또한 올 8월 21일 일부 도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해외에서는 8월 12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단 8월 26일 먼저 개봉할 나라들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벨기에,불가리아,크로아티아,덴마크,이집트,에스토니아,핀란드,프랑스,네덜란드,헝가리,아이슬란드,인도네시아,이탈리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포르투갈,세르비아,슬로바키아,스웨덴,스위스,터키,우크라이나,영국이 포함되며 27일에는 호주,오스트리아,바레인,캐나다,체코,독일,그리스,홍콩,이스라엘,레바논,말레이시아,중동,뉴질랜드,폴란드,사우디 아라비아,싱가포르,대만,태국,아랍 에미레이트가,28일에는 동아프리카,가나,나이지리아,노르웨이,루마니아,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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