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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Horton Hears a Who!] (2008) 웃기는 캐릭터 속에 숨겨진 작지만 큰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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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감독 지미 헤이워드, 스티브 마티노 출연 짐 캐리, 스티브 카렐 개봉 2008. 04. 30. 헐리우드의 대표 코미디 배우 짐 캐리,스티브 카렐의 놀랄 만한 얼굴 표정 연기는 이미 <브루스 올마이티>를 통해 진면목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주연은 짐 캐리였고 카렐은 조연으로 출연했는데,기억에 남는 짤은 바로 스티브 카렐의 뉴스 생방송 도중 기괴하면서도 웃음 터지는 표정 연기였다. 그 연기 덕택에 카렐은 속편격인 <에반 올마이티>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고 늦은 나이에 헐리우드의 대표 코미디 배우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런 계기라면 일반적인 사이라면 꽤 시간이 흐른 후에 만나거나 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단 5년 만에 이들은 코미디가 아닌 애니메이션 <호튼>을 통해 재회하게 되었다. 눌이라는 정글에 사는 동안 친근한 코끼리 호튼(짐 캐리)은 학교에서 동물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삶의 즐거움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날 먼지 속 작은 얼룩에서 나오는 신기한 목소리를 듣게 되고 그가 그것이 후빌이라는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실제로 아주 작은 마을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곳을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해 호튼이 자신의 호튼의 시장(스티브 카렐)을 포함한 새로운 작은 친구들을 돕고 안전하게 해주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호튼이 미쳤다는 걸 입증하려는 캥거루(캐롤 버넷)에게 위기를 맞고 그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도 위협당한다.. 이 영화는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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