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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넷플릭스,데이비드 핀쳐 신작 전기 드라마 <맹크>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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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쳐가 연출한 <시민 케인>의 공동 작가 허먼 맨키위츠 전기물 <맹크>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시민 케인의 날'의 79주년에 맞춰 지난 토요일에 공개되었습니다. 맹크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맨키위츠는 1930년대 헐리우드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오손 웰스의 <시민 케인>의 각본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게리 올드만이 주인공 맨키위츠로,아만다 세이프리드가 마리온 데이비스,릴리 콜린스가 영화 속 리타 알렉산더,찰스 댄스가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역을 맡습니다. 또한 톰 버크,조셉 크로스,모니카 고스먼,아리스 하워드,제이미 맥셰인,투펜스 미들턴,토비 레너드 무어,톰 펠프리,샘 트루턴도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1997년 <더 게임>을 만든 후 핀쳐가 만들고 싶어했던 작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문인이었던 아버지 잭 핀쳐가 각본을 맡고 오랫동안 합작했던 숀 채핀이 더그 어반스키와 함께 제작을 맡습니다. 아직 이 영화의 공식 공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 가을 중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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