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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안소니 홉킨스-올리비아 콜먼,드라마 <더 파더> 첫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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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 클래식이 안소니 홉킨스,올리비아 콜먼이 출연하고 프랑스 감독 플로리언 젤러가 연출한 드라마 <더 파더>의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젤러,크리스토퍼 햄튼이 각본을 맡은 이 영화는 치매로 힘들어하는 아버지 안소니(홉킨스)가 그를 위해 파리로 오게 되는 딸 앤(콜먼)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과정에서 앤과 그녀의 남편(루퍼스 수월)이 각각 새 커플(올리비아 윌리엄스,마크 가티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올 12월 18일 제한 상영으로 개봉하여 크리스마스에 확대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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