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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킬러' 암호 문자 편지 일부 50여 년 만에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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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데이비드 핀쳐가 연출한 동명 영화로 익숙한 캘리포니아의 악명높은 '조디악 킬러' 사건이 50여 년 만에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합니다.버라이어티에 의하면 샌프란시스코 신문에 보낸 편지가 50여 년 만에 전문가들에 의해 해독되었다고 합니다.범인은 1969년 신문에 보낸 코드 메시지에서 '난 당신이 날 잡길 시도하려 애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희망합니다.' 라고 썼으며 이어 '난 가스실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날 더 빨리 파라다이스로 보내버릴 것이기 때문이며 지금 날 위해 일할 노예들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썼습니다.이 편지는 글자,숫자,상징들이 뒤섞여있으며 몇 년 넘게 여러 작가들,범죄학자,경찰들이 연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북부 캘리포니아 지역에 떠오른 이름모를 범인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이번 해독은 아마도 조디악의 정체로 새로운 증거들을 제공할 수 있는 희망을 품게 만들었습니다. 범인은 교외 지역의 다수의 어린 커플들을 포함해 적어도 37번의 살인을 저질렀습니다.해독 전문가 데이비드 오란차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주말,내가 있는 팀이 340호를 해결해 FBI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해결책을 확인했습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이건 진짜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FBI 대변인도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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