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틸다 스윈튼-이드리스 엘바,조지 밀러 신작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쓰리 싸우전드 이어스 오브 론징> 촬영 시작

프로필 이미지

2년 전 알려졌으나 여러 번 지연되었던 조지 밀러 감독의 신작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쓰리 싸우전드 이어스 오브 론징>이 호주에서 이미 촬영을 시작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여러 번의 세트장 코로나바이러스 안전 프로토콜 관찰을 진행 중인 시드니 제작사가 현재 62일 예정 촬영일 중 20일 정도를 소화했다고 합니다. 이 팀은 크리스마스 이후에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2021년 9월 개봉 예정으로 내년 초봄에 제작을 완료하기 전에 재소집될 예정입니다. 틸다 스윈튼,이드리스 엘바가 출연하는 이 영화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전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다량의 인테리어,대화와 함께 한 '반 매드 맥스'일 뿐 아니라 액션 장면들을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약 6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가며 밀러의 오랜 제작 파트너인 더그 미첼이 제작합니다. 여기에 전작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 함께 작업했던 촬영감독 존 실이 이 영화 작업으로 은퇴에서 복귀했으며 편집자이자 밀러의 오랜 파트너인 마가렛 식셀,헤어 및 메이크업 디자이너 레슬리 밴더왈트,세트 데코레이터 리사 톰슨,작곡가 톰 홀켄보그 혹은 정키 XL,캐스팅 디렉터 니키 바렛,제1 조감독 P.J.보텐,스턴트 공동 코디네이터 가이 노리스,보철 전문가 쉘든 웨이드도 합류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미술 디자이너 로저 포드,의상 디자이너 킴 바렛,시각효과 책임자 폴 버터워스도 합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