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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마호,미즈로 리노 만화 '쇼콜라의 마법' 실사판으로 영화 첫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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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NGT48을 졸업한 야마구치 마호가 미즈호 리노의 만화 '쇼콜라의 마법' 실사판에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올해 초여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만화 잡지 챠오에 게재되어 시리즈 누계 100만 부를 돌파한 원작은 먹는 것만으로 소원이 이뤄지는 이상한 초콜릿을 만드는 쇼콜라티에 아이카와 쇼콜라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공포물입니다. 이번 실사판에서는 초콜릿의 대가로 그 사람의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는 쇼콜라가 사는 저택으로 어떤 소원을 간직한 여고생이 찾아오면서 시작하며 '슈츠','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등의 드라마를 연출한 모리와키 토모노부가 연출하고 카나자와 타츠야가 각색합니다. 이 영화에서 야마구치가 주인공인 아름다운 마녀 쇼콜라를 연기하며 초등학생 때 원작 만화의 애독자여서 첫 주연작으로 이 영화를 선택한 것이 불안하긴 했지만 제작진,배우들의 협력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더불어 이 영화의 포스터와 이미지도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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