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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크리스틴 스튜어트,프린세스 다이아나 드라마 <스펜서>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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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라레인이 연출하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하는 드라마 <스펜서>의 첫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프린세스 다이아나 역을 맡습니다. '피키 블라인더스'의 창조자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는 이 영화는 노포크의 샌드링엄 소유지에서 왕실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휴일을 보내고 찰스 왕세자와의 결혼을 그만두기로 결정할 때 프린세스 다이아나의 삶에서의 한 주말 동안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독일,영국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가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2년은 그녀의 사망 25주기 입니다. 또한 티모시 스펄,샐리 호킨스,숀 해리스도 출연하며 후앙 드 디오스 라레인,조나스 돈바크,자닌 재코스키,폴 웹스터가 제작하고 톰 퀸,제프 듀치먼,크리스티나 지사,마이클 블룸,마리아 주커먼,라이언 헬러가 기획합니다. 이미 이 영화는 우리나라의 그린 나래를 포함해 북미,영국,호주/뉴질랜드,라틴 아메리카,스페인,포르투갈,일본,스칸디나비아,캐나다,CIS/발틱,동유럽,중동,싱가포르,그리스/키프로스,홍콩,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터키,남아프리카,대만,태국 등지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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