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모 마라블,80년대 고전 코미디 <뉴욕 세 남자와 아기> 리부트판 연출

프로필 이미지

모 마라블이 디즈니 플러스가 제작하는 80년대 고전 코미디 <뉴욕 세 남자와 아기> 리부트판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잭 에프론이 최근 이 영화 출연에 사인한 바 있습니다. 이 리부트판은 디즈니 플러스가 디즈니의 실사 부서에서 만드는 포인트로 의도되며 고든 그레이가 제작합니다. 톰 셀렉,스티브 구텐버그,테드 댄슨이 출연한 원작 또한 동명의 프랑스 영화를 리메이크했으며 이들에게 우연히 오게 된 아기와 함께 이 아기를 위협하는 마약 딜러들과의 대결을 그렸습니다. 이 작품은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돌파한 첫 실사 디즈니 영화가 되었으며 1990년에는 속편이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윌 레이첼이 리부트판의 각본을 맡으며 어떻게 바뀔 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