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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J.에이브람스-파라마운트 픽쳐스,2008년 파운드 푸티지 호러 <클로버필드> 속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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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에이브람스의 배드 로봇,파라마운트 픽쳐스가 2008년 맷 리브스가 연출해 히트를 기록한 호러 <클로버필드>의 속편을 제작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영국 작가 조 바튼이 이번 속편의 각본을 맡으며 소스에 의하면 이번 속편은 전편처럼 파운드 푸티지 포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에이브람스,한나 밍겔라가 제작하며 전편을 연출한 리브스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전작은 당시 인기있었던 파운드 푸티지 스타일로 비디오 카메라의 성장을 반영한 괴수 영화였으며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개봉 첫 주 4000만 달러 오프닝에 월드와이드 1억 7200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습니다. 아직 이 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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