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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데니스 신작 프랑스 드라마 <파이어> 촬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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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14일 촬영을 시작한 클레어 데니스의 신작 <파이어>가 촬영을 완료했습니다. 줄리엣 비노쉬,뱅상 랭동,그레고리 콜린과 함께 마티 디오프,빌 오지에,이사 페리카,배우 브느와 마지엘과 줄리엣 비노쉬의 딸인 한나 마지멜도 출연합니다. 데니스와 소설가 크리스틴 앵거가 각본을 맡는 10년 동안 함께 살고 있는 장,사라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들이 처음 만났을 때 사라는 장의 절친인 프랑수아와 함께 살고 있었으며 그가 프로 럭비에서 뛰었을 때 뒤에서 그의 팬이었습니다. 장과 사라는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가 거리에서 프랑수아를 봅니다. 그는 그녀를 보지 못하지만 자신의 삶이 갑자기 바뀔 수 있는 센세이션을 극복합니다. 프랑수아가 장과 다시 연락이 되어 몇 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되어 그가 다시 함께 일하자고 제의합니다. 올리비에 델보스크가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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