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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브라프,가족 코미디 <열두 명의 웬수들> 리메이크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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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브라프가 디즈니 플러스가 제작하는 가족 코미디 <열두 명의 웬수들> 리메이크판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또한 가브리엘 유니온도 출연하는 이 영화는 소모적인 가정 생활과 가족 비즈니스를 지나가는 12명의 다민족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며 올 2022년 중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케냐 배리스가 각본,제작을 맡고 게일 러너가 연출하며 또한 유니온이 숀 레비와 함께 기획에 참여합니다. 원작 영화는 지난 1950년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으며 프랭크 벙커 길브레스 주니어,어니스틴 길브레스 캐리의 자전적인 책에 기초했으며 지난 2003년 20세기 폭스가 판권을 구매해 스티브 마틴,보니 헌트 주연의 영화로 만든 바 있습니다. 이 영화는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1억 9000만 달러 이상 벌어들였으며 2005년에 속편이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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