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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Lifeforce] (1985) 마틸다 메이의 누드 장면만 기억에 남는 괴기 장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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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감독 토브 후퍼 출연 스티브 레일즈백, 피터 퍼스 개봉 Invalid date 호러 장르에서 가장 많이 시도하는 게 바로 다른 장르와의 유기적인 조화라는 접근 방식이다. 이는 이전에 리뷰를 썼던 <아담스 패밀리>에서 코미디 장르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장르의 효과적인 조화로 나타난 바 있고 대표적으로 현실 풍자 혹은 비판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장르 중 하나가 바로 호러다.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폴터가이스트>를 통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이질적이면서도 독특한 호러물로 주목받았던 토브 후퍼가 1985년에 연출한 <뱀파이어> 또한 이 공식에 충실한 다른 장르와의 유기적인 조화와 함께 현실 풍자와 비판을 접목시키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의 이전 작품에 비하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우주 셔틀 처칠은 톰 칼슨 대령(스티브 레일스백)의 명령 아래 핼리 혜성을 관찰하기 위해 배당된다. 이들은 혜성에 붙여진 낯선 형태를 보고 칼슨이 조사를 위해 팀과 함께 간다. 이들은 곧 작은 관에 세 명의 인간 같은 우주인 형태를 발견하고 이들을 처칠로 가져온다. 그러나 지구에서 셔틀과의 연락이 끊기고 우주 연구 센터가 처칠을 조사하기 위해 또다른 우주선을 보낸다. 이들이 불에 탄 우주선과 승무원을 발견하고 한 구조 팟이 사라진 걸 알게 된다. 이들이 지구에 인간 같은 우주인을 데려오고 곧 한스 팔라다 박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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