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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존 M.추,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 각색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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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M.추가 차기작으로 <인 더 하이츠> 이후 또다른 뮤지컬 각색판인 유니버설의 <위키드>를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소스를 인용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원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소설에 기초해 책 작가 위니 홀즈먼과 작사,작곡가 스티븐 슈와츠가 각색을 맡아 세 번이나 토니 상을 받고 17년 동안 브로드웨이에서 히트를 기록한 동명 뮤지컬에 기초합니다. 또한 슈와츠가 각색 작업에도 참여하며 마크 플랫이 제작합니다. 이 영화는 이전에 스티븐 달드리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작년 가을 하차한 바 있습니다. 원작 뮤지컬은 여러 번 해외 투어와 공연을 펼치며 전세계적으로 6000만 명 넘게 봤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캐나다,영국,아일랜드,일본,독일,네덜란드,호주,뉴질랜드,싱가포르,필리핀,멕시코,브라질,스위스,중국 등 16개 국가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했으며 일본어,독일어,네덜란드어,스페인어,한국어,포르투갈어로 번역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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