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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즈 알라즈라키,1950년 고전 드라마 <신부의 아버지> 리부트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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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알라즈라키가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는 고전 드라마 <신부의 아버지>의 리부트판의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번 새 리부트판은 라틴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맷 로페즈가 각본을 맡습니다. 이 영화는 쿠바계 미국인 가족 안에서 복합적인 관계의 프리즘을 통해 딸의 곧 진행할 결혼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이전 버전보다 더 많은 로맨틱 코미디가 부각될 예정입니다. 소스에 의하면 이번 작품은 1990년대 스티브 마틴의 시리즈가 아닌 1950년대 원작 영화의 명맥을 이을 것이라고 합니다. 데드 가드너,제레미 클라이너가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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