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야누스 메츠,덴마크 드라마 <바스터드 러브> 연출

프로필 이미지

덴마크 감독 야누스 메츠가 <올 더 올드 나이브스> 이후 차기작으로 리세 오헤임 스텐더,제스퍼 모소스트가 제작하는 덴마크 드라마 <바스터드 러브>를 연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메츠와 함께 덴마크 작가 카밀라 헤가 홀스트가 자신의 2015년 블릭센 문학상 수상작인 소설 '파 트랙'에 기초하여 각색합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실패한 결혼,전 남편,두 아이를 떠나 자신의 은퇴한 할아버지가 태국 여성과 함께 살고 있는 태국 파타야로 오게 되는 30대 후반 여성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곳에서 그녀가 트랜스 매춘부와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도시의 어두운 지점으로 내던져지게 됩니다. 제작자에 의하면 영어와 덴마크어 촬영은 코로나바이러스로 허용한 태국과 덴마크 사이 나뉘어질 예정이며 올 2022년 제작을 시작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