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디즈니,<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제작사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 폐업

프로필 이미지

디즈니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를 포함해 총 13편의 영화를 만들면서 59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벌어들였던 前 20세기 폭스 애니메이션 부서인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문을 닫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지난 2019년 3월 디즈니가 20세기 스튜디오를 획득한 이후 특히 블루 스카이에 대한 장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스튜디오와 테마 파크,크루즈 라인 등이 손실을 입게 되었고 그로 인해 최근 경제 현실을 감안할 때 더 이상 디즈니가 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는 올 4월까지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약 450명의 직원들이 스튜디오 폐쇄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다른 내부 스튜디오에 열린 자리를 탐색하기 위해 그리니치 스튜디오에서 직원들과 함께 일할 예정입니다. 블루 스카이의 라이브러리와 IP는 디즈니 일부로 남을 예정이며 블루 스카이의 직원,운영을 흡수할 또다른 메이저 스튜디오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현재 디즈니 플러스에서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캐릭터에 기초한 시리즈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패트릭 오스본이 연출을 맡아 올 2022년 1월 14일 개봉할 예정이었던 <니모나>의 제작은 중단되었으며 이 영화는 더 이상 개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10달 동안 제작을 진행 중이었고 아직 완성까지 남아있었던 이 영화는 왕국의 지배자를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