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페드로 파스칼-마리아 바칼로바-캐런 길런,팬데믹 소재 코미디 <더 버블> 출연

프로필 이미지

페드로 파스칼,마리아 바칼로바,캐런 길런이 주드 아패토우가 연출하는 코미디 <더 버블>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또한 아이리스 아패토우,프레드 아미센,데이비드 듀코브니,키건 마이클 키,레슬리 만,피터 세라피노위츠도 출연합니다. 다음 주 제작을 시작할 이 영화는 스튜디오 프랜차이즈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호텔에서 팬데믹 버블 안에 열중하고 있는 남녀배우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소스에 의하면 이 영화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으로 여러 번 제작이 중단되었다가 재시작된 것과 함께 팬데믹 감금 동안 몇 달에 걸쳐 영국에 있었던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실제 제작에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영화에서 길런,파스칼이 만들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스타,만,듀코브니가 한때 결혼한 연기 듀오였지만 지금은 한 지붕 아래 격리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로 출연합니다. 그러나 내부인에 의하면 이 영화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과 어떤 연결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패토우,팜 브레이디가 각본을 맡고 아패토우가 제작하고 배리 멘델이 기획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