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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필립 A.카우프먼,니콜 트로프 심리 스릴러 소설 '더 보이 인 더 포토' 각색-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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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A.카우프먼이 니콜 트로프의 소설 '더 보이 인 더 포토'의 각색,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심리 스릴러는 자신의 전 남편이 6살 아들 다니엘을 납치했을 때 삶이 거꾸로 변하는 메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6년 후,12살이 된 소년이 메건의 사라진 아이라 주장하며 나타나고 아버지가 화재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힙니다. 메건이 다니엘과 유대를 맺길 시도할 때 그가 자신이 잃어버린 어린 소년이 아닙니다. 대신 그는 무뚝뚝하고 변덕스러우며 자기를 낮추고 위험한 존재로 등장합니다. 그녀가 다니엘이 진짜 아들일 수 있다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 동안 그녀의 주변에 낯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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