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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담 윈가드,1997년 액션 스릴러 <페이스 오프> 리메이크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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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 콩>의 아담 윈가드가 파라마운트가 제작하는 1997년 액션 스릴러 <페이스 오프> 리메이크판의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윈가드가 연출 뿐 아니라 사이먼 바렛과 함께 각본을 맡으며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할 예정이며 닐 H.모리츠가 제작하고 데이비드 퍼멋이 기획합니다. 지난 가을 파라마운트에서 준비했을 때 오렌 유지엘이 이 프로젝트에 포함되었으나 결국 윈가드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원작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존 트라볼타가 출연하고 오우삼이 연출을 맡아 전세계적으로 2억 46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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