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유니버설 픽쳐스,승무원 출신 작가 T.J.뉴먼 스릴러 소설 '폴링' 영화화 판권 획득

프로필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가 승무원 출신 작가 T.J.뉴먼의 첫 스릴러 소설 '폴링'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소스에 의하면 이 작품은 '3만 5천 피트의 <스피드>'로 묘사되며 150만 달러에 팔렸다고 합니다. 이 작품은 뉴욕에서 LA로 가는 매진된 비행기를 배경으로 파일럿의 가족이 이륙 30분 전에 납치되었다는 걸 알지 못한 140명 이상의 승객에게 벌어지는 내용을 그립니다. 지금 가족을 살리기 위해 파일럿이 명령에 따라 비행기를 떨어뜨려야 합니다. 소스에 의하면 유니버설이 닐 H.모리츠,제이슨 베이트먼,맷 리브스,제리 브룩하이머가 포함된 다른 메이저 스튜디오,제작자들을 물리치고 이 작품을 획득했으며 워킹 타이틀의 에릭 펠너,팀 베반,셰인 살러노가 제작합니다. 원작 소설은 올 7월 출간될 예정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