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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디미트리 라삼-파테,알렉상드르 뒤마 고전 소설 '삼총사' 각색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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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 제작자 디미트리 라삼이 제작사 파테와 함께 6000만 유로(73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 프랑스 걸작 소설 '삼총사' 각색판 두 편을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에는 프랑수아 시빌,에바 그린,뱅상 카셀이 각각 달타냥,밀라디,아토스 역으로 출연합니다. 이 두 편은 <삼총사 - 달타냥>,<삼총사 - 밀라디>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지며 두 편 모두 마르탱 부르불롱이 연출하며 마티유 델라포테,알렉상드르 드 라 파텔리에르가 각색합니다. 현재 프리 프로덕션이 진행 중인 이 영화는 두 편을 비슷한 시기에 올 여름 말 프랑스에서 찍을 예정이며 독일,스페인과 합작 형태로 제작합니다. 또한 비키 크립스가 오스트리아 왕비 앤,피오 마마이가 포토스,듀리스가 아라미스,루이 가렐이 루이 13세,올리버 잭슨 코헨이 버킹엄 공작,리나 쿠드리가 콘스탄스 보나슈 역을 맡습니다. 리슐리외를 포함한 다른 역 캐스팅은 곧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각색판에서는 프랑스 역사상 첫번째 흑인 머스켓 총병인 루이 애니아바의 실화에 기초한 한니발이라는 새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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