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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안나,와타야 리사 소설 '열어' 각색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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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안나가 와타야 리사의 소설 '열어' 각색판에 출연합니다. <21세기의 소녀>의 슈토 린이 연출합니다. 원작 소설은 화려하고 인기있는 여고생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뜻대로 되지 않는 고교생들의 삼각 관계를 그린 청춘 연애물이며 야마다가 주인공으로 출연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인 아이는 인기 많은 우등생으로 같은 반의 눈에 띄지 않는 남자 타토에를 짝사랑합니다. 수수께기의 그림자와 총명함을 가진 그에게 아이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끌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누구에게서 편지를 소중하게 읽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는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 편지를 보낸 사람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자 미유키였습니다. 두 사람이 비밀리에 교제하고 있는 걸 알면서 연정을 숨기고 아이가 미유키에게 다가가면서 세 사람의 애증이 뒤섞인 삼각 관계가 펼쳐집니다. 이 영화는 올 가을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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