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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C.울프,시민 운동가 바야드 러스틴 전기물 <러스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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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의 조지 C.울프가 넷플릭스,버락 오바마-미셸 오바마 부부의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이 제작하는 <러스틴>을 연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1963년 3월 워싱턴에서 조직한 시민 운동가이자 동성애자인 바야드 러스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실제로 오바마 前 미 대통령이 사후에 러스틴에게 지난 2013년 대통령 자유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더스틴 랜스 블랙이 각본과 함께 프리야 스와미나탄,토니아 데이비스,브루스 코헨과 제작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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